[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우메이마 투어가 시작됐다.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의 전주 기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주에 도착한 우메이마와 모로코 친구들은 먼저 절을 방문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모로코 친구들은 불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어떤 식으로 기도하는지 궁금하다 거기서 기도할 순 없지만 보고 싶다”,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존중한다”, “진짜 무슬림은 다른 종교를 싫어하면 안된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절에 들어선 네 사람은 형형색색의 단풍과 아름다운 절의 모습에 감탄했다.
모로코 친구들은 “진짜 아름답다”, “행복을 느끼게 된다”라고 말하며 절의 풍경에 감탄했다.
또 절 내부를 둘러본 친구들은 “이곳의 색깔들이 정말 차분하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불교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식사를 하러 떠났는데 우메이마의 선택은 콩나물국밥이었다.
그러나 콩나물을 본 모로코 친구들은 당황해했다.
거기에 콩나물국밥과 함께 등장한 수란에 친구들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난감해 했다.
이에 우메이마는 맛있게 먹는 꿀팁을 전수했다.
수란에 국물 5숟가락을 넣고 김을 넣고 섞은 후 먹으면 된다.
콩나물국밥을 맛본 친구들은 “고단백질이다 근육이 많이 생길거다”, “진짜 건강한 맛이다”라고 말하며 콩나물국밥의 맛에 만족했다.
식사 후 네 사람은 한국 전통 디저트를 맛보러 떠났다.
팥빙수를 맛본 후 호떡과 길거리 음식을 맛봤다.
이후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은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은 이곳에서 파전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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