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god 박준형이 데뷔 초창기 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는 멕시코 생태 투어 현장이 공개됐다.

여행이 끝난 밤,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다같이 모여 야식을 먹었다. 박준형은 "god 초창기 때 장혁이랑 같이 살았다. 그때 수입이 없어서 소속사 사장님이 god랑 장혁한테 고기를 사줬다. 10인분 넘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잘 먹고 있는데 장혁이 화장실에 갔다. 더 먹으려고 토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 그렇게 했다"고 덧붙였다.

은지원은 "우리는 짜장면은 지원됐는데 볶음밥은 안됐다"라고 말했다. 황제성은 "저희는 음악방송 끝나고 가수 대기실 가서 남은 음식 훔쳐 먹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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