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성훈의 은행방문이 그려졌다.
7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드디어 OTP 카드를 발급받는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훈은 잔뜩 경직된 얼굴로 은행을 방문했다. 성훈이 은행을 방문한 이유는 바로 OTP 카드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앞서 성훈은 폰뱅킹을 이용하다 얼떨결에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은행잔고가 밝혀진 바 있다.
몇 년 만에 은행 업무를 보러 왔다는 성훈은 번호표를 받고도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드디어 자신의 차례가 돼 은행원에게 다가간 성훈은 OTP 카드를 만들러 왔다며 이것저것 묻기 시작했다.
발급비용 1만원이 든다는 말에 성훈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드러냈다. 은행원은 배터리가 다 되던 다시 발급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하며 보통 3년 정도 수명이 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성훈은 “그럼 또 다시 만원을 내고..?”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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