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멕시코 칸쿤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방송된 TJB '뭉쳐야 뜬다2'에서는 멕시코 생태 투어 현장이 공개됐다.

플라밍고, 악어 떼를 보기 위해 탑승한 보트에서 차은우는 "와, 기분 너무 좋다"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차은우는 악어를 보며 무서워하면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차은우는 "악어 수영하는 게 되게 귀엽다. 이렇게 가까이서 악어를 본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악어 체험이 끝나자 "악어 더 보면 안되냐"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이어 도착한 핑크라군. 가이드가 브라인 슈림프가 죽으면서 붉은 색소를 퍼뜨려 핑크라군의 색깔이 붉다고 알려주자 차은우는 "죽으면서 색깔을 남기네"라고 말했다. 노홍철이 "여기 진짜 예쁘다"라고 말하자 차은우는 "여기 또 오고 싶을 것 같다"고 밝혔다.

머드 체험에 나선 멤버들은 서로의 얼굴과 몸에 머드르 묻히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황제성은 얼굴 가득 머드를 묻혀 웃음을 줬다. 이어진 스피드 보트에서 물벼락을 맞은 황제성은 "물벼락 맞고 머드가 지워지면 '황은우가' 되는 거냐"라고 말하기도.

차은우는 멕시코 생태 투어에 만족하며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 되게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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