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용감한형제가 홍차 프로듀싱을 수락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서울&경기도 파주 불혹의 꿈 2탄이 전파를 탔다.
앞서 용감한형제에게도 다녀왔던 홍차는 정형돈에게 쉽게 답하지 못했고, 그 사이 용감한형제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용감한형제는 “도전 정신이 확 생기더라고요 진짜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라며 홍차 프로듀싱을 수락했다. 전화를 뺏은 정형돈은 “저희가 지금 홍차한테 신곡을 주기로 했거든요”라며 방해하려 했고, 차태현은 다급하게 “거짓말이에요”라고 말했다. 정형돈은 곡이 하나 더 있다면 달라고 너스레를 떨며 주택 담보 대출을 언급해 짠내를 유발했다.
용감한형제는 인터뷰에서 "예전에 자기들이 뜨거웠을 때 그때로 돌아가게 하고 싶어요"라며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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