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론이 염색한 머리가 아직 어색하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5개월만에 신곡 '헬프미'로 돌아온 뉴이스트W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퍼플색으로 염색을 한 렌의 머리. 이에 렌은 "염색이 아니라 매일 매니큐어로 하고 있다"며 "확실히 매니큐어가 훨씬 모발 손상은 덜하다"라고 설명했다.
아론 또한 밝은 머리 톤으로 염색을 했다. 이에 아론은 "오랜만에 밝은 색으로 염색을 했다"며 "근데 아직까지 어색하다. 진짜 내 머리인가 싶기도 하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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