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MBC '진짜사나이300'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재민이 수색대대 간부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백골 수색 대대에 도착한 명예 하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민은 수색대대 간부로 생활관에 입성한 사람들을 보며 놀라워 했다.

그들은 자기 소개를 했고 이에 박재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압도 많이 당했다"라고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박재민은 그들에 대해 "눈빛도 다르고, 겸손하지만 그 안에 강인함과 독기가 있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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