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시언이 성훈을 견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271회에는 성훈을 견제하는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훈은 앞서 ‘2018 AAA’ 시상식에서 페이버릿상을 수상하며 소감으로 “이건 ‘나 혼자 산다’ 덕분 아닐까 싶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멤버들은 성훈의 발언에 감동 받았다고 전했고, 박나래는 “드라마 다 포기하고 여기로 오시는 거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이시언으로 충분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면 이시언은 “다음주부터 나오지 마”라며 같은 캐릭터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성훈씨 대표작이 ‘나 혼자 산다’가 될 줄은 몰랐다”라고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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