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세윤이 연민0점을 목표로 삼았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 에서는 부다페스트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투어 평가 중 연민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민점수 0점이 목표다"며 "완벽한 설계자가 돌아왔다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영은 생긴것이 연민이면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식사를 하기위해 멤버들은 파스타를 주문했다.
이어 여회현은 박명수와 만났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해투 촬영때 대기실에 먼저 찾아주셔서 안아주셨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이제 먼저 안아드려야한다 이제 해투 안하시지 않냐"고 말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파스타를 먹은 멤버들은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감탄했다.
여회현 역시 파스타를 맛보며 "맛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퍼펙트 했다"고 평했다.
식사후 멤버들은 세네치 다리와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감탄을 내뱉었다.
하니는 "너무 좋아서 소름이 돋았던 것 같다"며 감격스러워했고 여회현 역시 "정말 멋있었다 다른 말 필요없고 정말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문세윤도 "왜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 하는지 알겠다"며 주변을 둘러봤다.
허경환은 "이런데 살면 각박하게 살고 싶지 않을 것 같다"며 감탄했고, 박명수 또한 "사람들이 왜 한 달 정도 유럽 여행을 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문세윤은 멤버들을 데리고 포토존으로 가려 했다.
그러면서 문세윤은 “가기 전에 박신혜 씨가 찍은 사진을 봤는데 훌륭하더라"며 "이 자리에서 찍어주고 싶어서 자신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때 터키 귀빈이 방문하며 가는 길이 막히고 말았다.
이에 문세윤은 “터키의 귀빈, 대통령이 온다는 건 현지에 와서 들었다”며 당황스러워 했고 어부의 요새에 가지 못할까 걱정했다.
허경환은 “진짜 돌발상황이다 메인이 요새인데 그게 없어지니까”라고 말했고, 하니는 “하니 오빠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안타까워 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곧바로 "어부의 요새는 낮에 갈지 밤에 갈지 고민했던 곳이다"며 바로 점심을 먹으러 넘어가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젤라토 맛집에서 레몬 젤라토, 망고 젤라토, 치즈케이크 젤라토를 주문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젤라또 맛을 본 여회현은 “단 것도 먹고 그래서 행복하다”며 젤라또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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