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2월 둘째주 '인기가요'의 1위 후보를 두고 트와이스, 제니, MINO가 불꽃 튀는 경쟁을 한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MC 정채연, 잭슨, 민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갓세븐, 벤, 라붐 등 여러 팀이 컴백 무대를 가진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12월 둘째주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Yes or Yes'와 제니의 'SOLO' 그리고 MINO의 '아낙네'가 이름을 올렸다.
12월 둘째주 '인기가요' 1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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