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이시영이 박세완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943회에는 후배 박세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간 물리치료사, 검사, 병사 역을 맡으며 이른바 ‘사’자 직업 전문배우가 된 이준혁은 영화 ‘언니’에서 해결사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배역을 토해 특별히 노력한 게 있냐는 말에 “거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라며 “운동도 조금 더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시영은 자신이 구하고자 하는 동생 역을 맡은 박세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세완은 2018 라이징스타로 떠오르며 최근에는 드라마 ‘땐뽀걸즈’를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을 맡기도 했다.

이시영은 “제가 액션을 담당한다면 동생 역인 박세완씨는 드라마를 맡는다”라며 “함께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라고 칭찬했다. 또 “난 액션에만 충실하면 되겠구나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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