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장동민이 원숭이를 따라했다.
8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첫 번째 기항지 지브롤터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장동민은 혁에게 SNS에서 좋아요를 많이 받는 법을 물었다. 혁은 "좋아요를 많이 받으려면 해시태그를 잘 써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혁은 "지브롤터 바위산이라고도 쓰고, 마운틴이라고도 쓰고, 남자니까 MAN이라고도 해시 태그를 붙이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장동민과 혁은 케이블카를 타고 지브롤터 바위산을 올랐다. 생각보다 가파르고 일정 부분에서는 빨라지는 속도에 장동민은 겁을 먹었다. 정상에 오르자 지브롤터 바위산의 상징인 원숭이들이 보였다. 혁은 "원숭이들의 포즈를 따라하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러면 원숭이들이 적대시한다고 느낀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설명에도 장동민은 바로 원숭이를 흉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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