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남다른 인지도를 자랑했다.
8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태국 집밥과 코스타리카 집밥을 판매하는 할머니들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번째 손님들은 자카르타에서 온 이들이었다. 에릭남은 "자카르타에 지난 7월에 다녀왔다"라며 손님들과 인사했다. 손님들은 태국 집밥과 코스타리카 집밥을 시켰다.
주이는 카오소이까이를 먹고 매워서 어쩔 줄 모르는 손님들에게 물을 따라줬다. 그러던 중 주이는 "모모랜드 아냐"라고 손님들에게 질문했다. 손님들은 모모랜드를 안다고 답했다. 이어 주이를 알아보고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주이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