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균상이 김유정을 안아 올리며 묘한 감정을 느꼈다.
10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5회에서는 떨어지는 김유정을 구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오솔(김유정 분)은 높은 곳에서 청소를 하다 그만 사다리에서 떨어졌다.
이를 장선결(윤균상 분)이 안아서 구했다. 껴안게 된 두 사람은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때 장선결은 더럽고 땀에 찌든 이 여자를 안은 내가 왜 괜찮은 걸까요'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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