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시골경찰' 큰형님 신현준 순경이 동생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순경 4인방의 마지막 아침이 그려졌다.
모두가 잠든 이른 아침, 신현준 순경은 홀로 텃밭에서 배추 수확했다.
그는 야근으로 고생한 동생들을 위해 혼자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고 배추가 들어간 된장국과 감바스를 만들었다.
신현준은 뒤늦게 일어난 오대환에 "밥은 다 됐다. 다들 너무 피곤해하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고, 오대환은 고마워 어쩔 줄을 몰랐다.
이청아 순경은 레스토랑에서나 볼 법한 감바스 메뉴에 "정식이 차려져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청아는 "맛있고, 멋있다"며 고생한 신현준 순경을 함께 안아주자고 제안했고 순경들은 함께 모여 단체로 포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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