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의 엠티와 여수 여행기가 공개됐다.
9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김숙의 엠티와 더불어 SF9로운과 함께한 여수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저녁식사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봉골레 파스타, 묵은지 닭한마리, 얼갈이 배추전을 준비했다.
한창 식사를 하고 있을때 김숙은 뉴페이스가 왔다고 붐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김숙은 “붐이 저번에도 촬영을 끝내고 왔더라 진짜 그때도 너무 고마웠는데 지금으로 그렇다”며 “뭐하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붐은 “라디오 녹화 끝나고 바로 왔다"고 말했다.
한편 키는 저녁 식사 준비에서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 준 뒤 스케줄 때문에 먼저 떠났다.
이어 멤버들은 다양한 게임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노래의 전주만 맞추고 가수와 제목을 맞춰야 했다.
음악이 흐르고 이세영은 재빨리 정답을 맞춰야했다.
정답은 박지윤의 성인식이었다.
정답은 맞춘 이세영은 즉석에서 성인식을 선보이다가 급 부끄러워했다.
이외에도 받아쓰기 게임도 진행하며 멤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여수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미란,장윤주,이세영은 여수 돌게장 집을 찾았고 이곳에서 라미란은 갑자기 게스트가 있다고 밝혔다.
등장한 게스트는 바로 SF9 로운이었다.
평소 '주말사용설명서' 팬이라는 로운은 최근 방송에서 본 것은 홍콩편이라고 전했다.
로운은 드라마도 물론이고 모델 활동도 한적이 있었다. 이에 장윤주는 관심을 보였다.
이에 라미란은 "로운이는 모델을 하면 안된다. 옷이 얼굴에 묻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장윤주같이 생겨야 옷이 산다"고 덧붙였다.
이어 라미란은 장윤주와 로운의 런웨이를 제안했다. 로운은 크게 당황했다.
이와 반대로 장윤주는 톱모델 닽데 게장집에서도 모델 포스를 뽐냈다. 로운은 갑작스런 워킹 요구에 당황해 하면서도 침착하게 워킹을 성공했다.
또한 라미란,장윤주,로운,이세영은 게장집에서 갖가지 전라도 반찬과 게장 정식을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