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상윤의 열강이 그려졌다.

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상윤의 암산 수업이 그려졌다.

손예진은 이날 “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여러분들에게 배울 점이 많을 거 같다. 제가 배우고 가겠다”라며 일일 사부교실을 준비했다. 이에 첫 강사로 나선 사람은 바로 이상윤이였다.

이상윤이 내세운 건 바로 암산이었다. 멤버들은 이상윤의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 자리에서 즉석으로 곱셈 문제를 냈다. 두자리수 곱셈 암산에도 이상윤은 침착하게 문제를 풀어나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내가 이 친구들보다 그나마 잘할 수 있을 게 뭘까.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 뭘까 생각하다가 빠르게 계산하는 법을 찾게 됐다“라고 밝혔다. 인수분해까지 운운하는 이상윤의 모습에 손예진은 ”인수분해 기억이 없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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