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콩순이가 소환됐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김동욱, 김화정) 74회에는 딸 하은이의 생일을 위해 콩순이를 소환한 소이현과 인교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이현과 인교진의 첫째딸 하은이는 최근 만화 캐릭터 콩순이에 푹 빠져 있었다.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동생인 소은이도 하은이의 콩순이 몰입을 위해 연기를 해줘야 할 정도로 애정이 남다른 상황.

마침 하은이의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인교진과 소이현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콩순이 탈을 배달시킨 것. 두 사람은 하은이가 눈치챌까 번갈아 가며 콩순이 가면을 반가워하며 격하게 반가워했다.

그리고 이 빅이벤트를 위한 특급 게스트가 초대됐다. 인교진의 친한 동생 김한종을 소환한 것. 인교진은 “들키는 순간 동심이 깨진다”라며 김한종표 콩순이를 위한 특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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