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문채원이 서지훈에게 사과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정이현(윤현민 분)과 선옥남(문채원 분)의 키스를 목격하는 김금(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금은 정이현과 선옥남의 키스를 목격했다. 김금이 돌아서자 선옥남은 김금을 불렀다. 정이현은 김금에게 가려는 선옥남을 붙잡았다. 김금은 산에서 내려가던 중 굴러떨어져 기절했다. 세 사람은 어색하게 서울로 올라왔다.
김금은 점순이가 간다고 언급했던 수제 맥주바를 갔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김금은 선옥남에게 차에 있으라 말했지만, 선옥남은 차에서 내렸다. 취객을 아픈 사람으로 착각한 것. 취객에게 험한 일을 당할 뻔한 선옥남을 보고 김금은 빨리 차에 태웠다.
선옥남은 "아까 산속에서 어찌 되었든 동행한 금이 선생 마음을 상하게 하는 행동이었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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