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한밤 순찰에 나선 이청아 순경과 오대환 순경이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이청아 순경과 오대환 순경의 마지막 순찰이 그려졌다.
이날 이청아 순경과 오대환 순경은 배추밭 순찰에 나섰다.
순찰차를 직접 운전한 오대환 순경은 "밤에 오는 건 처음이네"라고 말했고, 이청아 순경은 "무섭다"라고 맞장구 쳤다.
오대환 순경은 "귀신 나올것 같다"며 "서있으면 어떡하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청아 순경은 "어디 가시냐고 물어봐야지 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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