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유정이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5회에서는 김유정을 달래주는 송재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오솔(김유정 분)은 장선결(윤균상 분)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장선결은 길오솔 때문에 직원들이 힘들다고 소리를 질렀고, 길오솔은 죄송하다고 했으나 장선결은 듣지 않았다.
이후 길오솔은 어머니의 납골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길오솔은 눈물을 흘렸다.
길오솔은 "운동 안 그만두고 계속했으면 어땠을까"라며 펑펑울었다.
이때 길오솔은 꽃다발 사이에 숨어 있던 요구르트를 발견했는데 이 모습을 최군(송재림 분)이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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