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현 PD / 사진=올리브 제공
소재현 PD / 사진=올리브 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소재현 PD가 낮은 예산으로 촬영으로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코리아 스탠포드룸에서 진행된 올리브 드라마 '은주의 방' 언론 라운드 인터뷰에서 소재현 PD가 낮은 예산으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다른 드라마들과는 상대적으로 작은 예산으로 촬영되는 ‘은주의 방’. 이에 대해 소재현 PD는 “예산에서 힘들었던 크게 없었다”며 “작은 예산으로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의지로 작용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소재현 PD는 "예산이 작아서 힘들었던 건 장소적인 것이었다'며 "민석의 집을 만들 돈이 없었다. 그래서 장소를 사무실로 돌리든가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시는 거로 돌렸다. 다른 거는 즐겁게 촬영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힘들 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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