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호가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에 동참했다.

개그맨 김준호는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퀸^^ 프레이 얼큐리오 #queen #freddie #bohemian #pianist"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패러디하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준호 역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신드롬에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준호는 선글라스, 콧수염, 목걸이 등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을 쓰는가 하면, 발로 피아노를 치는 모습으로 특유의 유머감각도 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8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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