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범블비'캡처
V앱 '범블비'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존 시나가 '범블비' 촬영 중 에피소드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범블비' V라이브에는 '범블비'의 주연 배우 헤일리 스테인펠드와 존 시나가 출연했다.

진행을 맡은 에릭남은 영화 '범블비' 촬영 중 재밌었던 에피소드를 물었고 이에 존 시나는 "차를 빠르게 몰고 가는 장면인데 갑자기 서야 하는데 10인치정도 가깝게 와서 멈췄다. 그 때 헤일리가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엄청 질렀다"고 얘기했다.

그는 그러면서 헤일리가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범블비'는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 오는 25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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