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솔비가 예술혼을 불태웠다.
15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오전 시간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비는 "혼자만 있는 시간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 시간을 기록해 두고 싶다. 배 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게 로망"이라고 밝혔다.
솔비는 배 위에 캔버스를 펼치고 본격적으로 그림 작업을 시작했다. 캔버스에 물감을 얹고 손으로 붓을 대신했다. 손으로 마구 그림을 그리며 예술 혼을 펼쳤다.
솔비는 이성재에게 "일출 봤냐"라고 물었다. 이성재는 일출을 못 봤다며 아쉬워했다. 솔비는 일출 사진과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보여줬다. 이에 이성재는 놀라워하며 "당장 경매에 올려라. 내가 살게. 단돈 10만 원에"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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