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윤희가 여자 MC로 합류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CP 신미진)에서는 배우 조윤희가 여자 MC로 합류했다.
전현무는 "사실은 다니엘 헤니한테 배웠어요. 약간 턱을 들어주고 혀를 넣어줘야 한대요"라며 면도기 광고 포즈를 취했고, 모두가 질겁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11년만에 여자 MC로 합류하게 된 배우 조윤희가 등장했고, 조윤희는 "제가 예전부터 즐겨 봐왔던 프로그램이고 또 자주 나왔잖아요.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제가 아이 낳고 집에 있다 보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걱정을 많이 했어요. 남편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용기를 못 내고 있을 때 용기를 줬어요"라며 남편 이동건 때문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시즌4’는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이 만나고 싶은 스타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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