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도시어부' 캡쳐
채널A='도시어부'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태곤이 비싼 낚싯대를 꺼내들었다.

1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전남 거문도에서 다시 한 번 참돔 리벤지에 도전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에게 요란한 입질이 왔다. 모두가 이태곤의 이름을 외쳤다. 하지만 이는 부시리였다. 이태곤은 앞서 용치놀래기를 잡기도 했다.

이경규는 "부시리~ 부시리 사냥을 나간다" 노래를 부르며 이태곤을 약올렸다. 이태곤은 부시리에 어이없어 했다. 이태곤은 "고기 잡고 말하라"며 이경규에 받아쳤다.

이후 낚싯대를 부러뜨린 이태곤은 250만원짜리 낚시대를 꺼냈다. 이태곤은 비싼 낚시대를 찬양했다. 이태곤은 "안 들고 있는 거 같다"며 굉장히 흡족해했다. 낚싯대를 바꾼 덕인지 이태곤은 27cm의 쁘띠 참돔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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