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상진이 추억을 소환했다.

방송인 오상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북이 소환해준 추억. 6년 전 오늘 엠본부 직원으로서의 마지막 휴가. (두 달 뒤 사표를 썼다.) 통통한 상진이. #6yearsAg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의 6년 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사진 속 오상진은 지금보다 한층 앳되고 통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은 현재 KBS2 '볼 빨간 당신', 채널A '보컬플레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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