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콕배스가 호평과 혹평 사이 221표를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연출 박성훈, 김영욱, 정익승, 김명하)에서는 팬마스터들을 사로잡기 위해 도전하는 숨은 보석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콕배스의 무대에 보아는 이제야 제 옷을 입은 것 같다며 거미가 왜 추천했는지 알 것 같다고 극착했다. 유희열 역시 "이렇게 담담하게 부르는 가수가 많았나 하면 아니거든요. 프라이머리가 왜 선택했는지 알 것 같아요. 전 오늘 콕배스의 팬이 되었습니다"라고 호평을 했고, 작사가 김이나는 지난 번 자신이 했던 선택에 근본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빠져들지 못했던 것을 말하며 혹평을 했고, 유희열은 "뼈가 되는 악플들이 있거든요"라며 한층 더 성장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더 팬'은 셀럽이 나서서 자신이 먼저 알아본 예비스타를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경연투표와 바이럴 집계를 통해 가장 많은 팬을 모아 최종 우승을 겨루는, 신개념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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