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눈부신 드레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15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rowning in lov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의 눈부신 여신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14일 신곡 'One More Christma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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