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병재와 매니저가 또 다시 여행을 하며 의견차이를 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고양이 섬으로 떠나는 유병재와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고양이섬으로 떠나기 위해 배를 타야 했다.

하지만 배 출발 10분전. 서둘러야 하는 상황에 유병재는 갑자기 목이마르다고 했다.

그러나 매니저는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으니 가서 먹자고 했고, 유병재는 가서 물이 없으면 어쩔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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