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오 인스타그램
사진=레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스 레오가 옥주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레오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추우니 엘리자벳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주현과 레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황후 엘리자벳 역을 맡고 있다. 레오는 '죽음'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의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엘리자벳'은 오는 2019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