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솔비와 장동민이 4일 차 예외자로 확정됐다.
15일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4일 차 씨 데이를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루 종일 지중해에 있는 씨 데이인 만큼 선상에서 게임을 즐겼다. 김지훈 혁, 장동민 솔비, 이성재 윤소희, 레이첼 박재정 등이 한 팀이 돼 예외자를 선정하는 게임을 했다.
김지훈 혁 팀과 이성재 윤소희 팀 대결 결과 이성재가 실수를 하며 김지훈 혁 팀이 승리했다. 박재정 레이첼도 게임에 성공, 예외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성재 윤소희와 솔비 장동민 대결 결과, 장동민과 솔비가 번걸아 실수를 하며 장동민 솔비가 4일 차 예외자로 거듭났다. 솔비는 "처음 일하는 건데 일하는 거라 기대된다. 기항지에 가 있을 때보다 배 안에 있을 때 일하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4일 차 예외자는 3000여 명 승객들의 룸 내 식사를 책임지는 룸서비스 팀으로 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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