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신작, '탑건2'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지난 12일 미국 LA에서 배우 마일즈 텔러와 함께 새 영화 '탑건2'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크루즈는 비행수트를 입고 나란히 이동 중인 모습. 톰 크루즈가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탑건'은 미국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의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6년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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