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현우가 아들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96회에는 아들들이 자신을 슈퍼스타로 안다는 이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현우는 두 아들을 가리켜 “대화가 통화는 원숭이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들은 제가 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줄 알아요”라고 말해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아이들은 그게 아니라는 걸 알 수가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이현우는 “제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아내가 모니터하거든요”라며 “그리고 제가 예전에 활동했던 모습을 계속 보여줘요”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애들이 ‘우리 아빠는 슈퍼스타구나’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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