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수미 인스타
사진=변수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의 파경설이 불거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용대와 변수미가 최근 집안 문제로 급격히 사이가 틀어졌고 현재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변수미의 측근은 두 사람이 합의 이혼을 준비 중이며 변수미는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다고. 또한 딸의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하고 있다고.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011년부터 만남을 갖다 열애 6년만인 2017년 결혼해 득녀했다. 그러나 약 1년만에 불거진 파경설에 많은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이용대는 대한민국 대표 배드민턴 선수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변수미는 2012년 영화 '수목장'으로 데뷔. 영화 '쓰리 썸머 나잇', '내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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