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홍수현 집에 미국 배우들이 방문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청담동 홍수현 하우스에 방문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문한 미국인들은 도레이와 마리암이었다. 두 사람은 홍수현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홍수현은 긴장한 기색으로 방으로 달려가 무언가를 준비했다. 홍수현은 긴장 속에서도 영어로 대화를 나눴다. 자기소개를 마친 다음 홍수현은 메이트들이 준비한 선물을 풀어봤다.
메이트들은 젤리, 바비큐 소스, 메이플 시럽, 유명 프랜차이즈 버거 모자, 영화 '호커스 포커스' DVD, 방향제, 열쇠고리, 술잔, 편지 등을 받았다. 선물을 받고 난 다음 홍수현은 "나는 배우다. 그렇게 유명하진 않다라고 밝혔다.
이에 메이트들 역시 "나도 배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수현과 메이트는 진심으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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