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화정이 2004년 풋풋하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언제 순삭 될지도 모르는 과거사진 2004년 화정디제이 풋풋하네요 이때도 어린 나이는 아닌데 #역시동안레전드#최화정 #최파타홈페이지사진방에 #옛사진더많아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4년 시절 최화정이 DJ를 진행하고 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이 어느덧 13년이나 흘렀지만 지금처럼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이 어려보이는 최화정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화정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올리브 '밥블레스유'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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