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백지가 셋째 출산 한달만 두 아들과 크리스마스 여행에 나섰다.
19일 한 홍콩 매체는 장백지가 아들 루카스와 퀸터스를 데리고 싱가포르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났으며 동생 장호룡도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장백지가 막내 아들을 동행하지 않은 것은 많은 관심으로부터 보호하려는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이기도.
이날 오전 장백지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Let’s g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백지가 셋째 출산 한달만 청순한 미모와 몸매를 완벽히 되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공항에서 가족들과 다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눈길을 끈다.
한편 장백지는 홍콩 배우 사정봉과 지난 2012년 이혼 후 아들 루카스, 퀸터스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지난 11월 셋째 아이를 낳아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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