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소민의 감성이 폭발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편에 황치열, 성훈, 박하나, 전혜빈, 한선화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하는 전소민이 SNS에 올렸던 감성글을 언급하며 "마음도 20% 남았다. 충전이 됐으면"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오글거리는 감성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멤버들의 특징을 살린 그림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7살 어린이가 눈높이에 맞춰 우리 멤버들을 그려준 겁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집 썸타클로스 커플 레이스로 저 문 뒤에는 여섯 분의 남녀 게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총 7커플로 진행되며 안타깝게도 남남커플이 한커플 생기겠네요"라고 레이스를 설명했다. 이에 전소민은 "썸 타도 돼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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