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서연이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서연은 사진과 함께 "빠히빠히 쥐뜯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서연은 청자켓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머리를 쥐어뜯어 삐죽삐죽 나온 머리카락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12일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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