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만삭 촬영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촬영중 ..비틀비틀 ~어질어질~~빈혈증세에 잠시쉬는중..눈앞이 하얗게.. 이젠 체력이 내 맘과는 다르다는걸 몸소 느끼는 중입니다...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 만삭촬영은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될꺼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드레스를 입은 채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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