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영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배우 이범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범수는 자녀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그 프로를 통해서 의도했던 것이기도 하지만 무척 친해졌어요. 지금도 집에서 그 영상을 간혹 보거든요. 아이들이 그걸 보고 저때 자기가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고(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초 여자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어머니가 등장했고 65세라고 나이를 밝혀 막내 자리를 차지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언니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모전여전 애교를 뽐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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