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궁민남편 캡처
사진=MBC 궁민남편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조태관의 서툰 운전 실력에 멤버들이 놀랐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놀이공원에 간 남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태관은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고 강하게 어필했고, 놀이공원으로 목적지를 결정했다. 놀이공원으로 이동하며 멤버들은 추억보따리를 풀었다. 신경주역에 도착한 다음 조태관의 운전으로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조태관은 출구도 제대로 못 찾았다.

조태관은 서툰 운전 실력을 보였다. 그는 면허 딴 지 10년 됐다고. 이에 차인표는 "태관아, 아기 태우고 다닐 때 부인이 운전하냐"라고 물었다. 조태관이 그렇다고 하자 차인표는 "앞으로도 그렇게 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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