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부성이 내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지난 19일 시나연예는 곽부성이 이날 열린 행사장에서 아내 팡위안이 둘째를 임신했다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은 "오랫동안 고민했고 오늘같이 기쁜날 여러분에게 말하기로 결정했다"며 "내년에 우리집에 새 가족이 생긴다"고 전했다고.
이어 곽부성은 "아직 둘째가 아들인지 딸인지는 모르겠다"며 "아내에게 정말 고맙다. 임신은 정말 고생스러운 일이지 않나"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곽부성과 팡위안은 최근 불거졌던 임신설에 대해 "지금은 그것에 관련해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늦지 않게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던 바. 한달 뒤 공식석상에 오른 곽부성이 직접 인정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곽부성은 23살 연하의 중국 출신 모델 팡위안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첫 딸을 얻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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