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붕어빵 막내딸과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밌는 스노우. 팩하다가 하랭몬이랑 찍다가 아빠도 가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 및 남편 판박이 막내딸과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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