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에릭남과 레드벨벳 웬디가 달달한 듀엣을 선사했다.
21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2018 연말결산'에서는 에릭남과 웬디가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에릭남과 웬디는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라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두 사람의 감미로운 음색은 이목을 사로잡으며 달달한 하모니를 안겼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AOA, B1A4, 비투비,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NCT 127, Stray Kids, 구구단, 네이처, 러블리즈, 레드벨벳, 모모랜드, 마마무 솔라, 업텐션, 에릭남&웬디, 에이핑크, 오마이걸, 온앤오프, 임팩트 제업,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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