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온천이 멤버들의 인기를 모았다.
2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는 헝가리 온천으로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영은 아침 식사를 하고 나와 자신이 준비한 신의 한수를 공개했다. 헝가리에서의 마지막날을 장식하기 위해 정준영이 준비한 코스는 바로 온천이었다. 유럽 한 복판에서 온천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정준영이 준비한 온천은 루프탑에 위치해 부다페스트를 한눈에 담을 수 있었다. 수영복으로 환복을 하고 온천에 모인 멤버들은 “뷰가 죽이는데?”라고 입을 모았다. 옆으로 끝없이 펼쳐진 도나우강이 펼쳐져 있었기 때문.
여독을 씻어낼 수 있는 온천은 인기 그 자체였다. 박명수는 ‘듣보잡’을 좋은 뜻이라고 착각해 “이거 진짜 듣보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쁜 의미라는 말에 박명수는 신조어를 알려달라고 했고 ‘소확행’의 의미를 알게된 뒤 “그래, 소확행이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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