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강/사진=민선유 기자
정사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사강이 이석철 형제들의 고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빌딩 3층 이벤트홀에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및 폭언 의혹 관련 반박 기자회견이 개최된 가운데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 더 이스트라이트 前멤버 이은성, 정사강이 참석했다.

이날 정사강은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승현, 석철 그리고 저희 모두 어리기 때문에 다툼도 있으면서 끈끈히 올라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노는 사진들도 SNS에 많이 올렸는데 고소할지는 아예 몰랐던 상황이다. 도대체 왜 이런 판단을 했고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인지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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