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어머니들이 하휘동 아버지가 준비한 꽃 선물에 기뻐했다.
23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일본 여행중인 부모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모님들은 일정을 마치고 모두 모여 크루즈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가 나오기 전 하휘동의 아버지는 줄 것이 있다며 준비해온 선물을 꺼내 들었다.
바로 어머니들을 위해 준비한 꽃이었다.
이에 어머니들은 "얼마 만에 받아보는 꽃이냐"며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지윤이 "꽃을 얼마 만에 받아 보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어머니들은 "아저씨 살아있을 때 받아봤지" "아들한테 받아본 거 말고는 처음"이라며 다들 오랜만이라고 입을 모았다.
나르샤의 어머니 역시 "우리 사위한테 받아보고 처음"이라며 감동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보던 배윤정은 "꽃을 선물하는 게 어렸을 때는 이해가 안 됐는데, 나이가 들면 꽃이 좋아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허지웅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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